안녕하십니까, 대한지질공학회 회원 여러분.
19대 회장 백용입니다.
벚꽃잎이 흩날리는 따스한 봄날이 계속되네요. 회원님들의 가정과 일터에 늘 건승과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학회는 그동안 여러 대외적인 여건과 변화 속에서 학술대회를 단독개최하였습니다.
올해 오랜만에 ‘지질연합학술대회’를 다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지질 관련 유관 기관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통합의 장이 마련된 만큼, 이번 대회가 갖는 의미는 어느 때보다 깊고 특별합니다.
대한지질공학회에서는 전체행사와 별도로 특별세션과 세미나를 준비하였습니다. 지질공학회 회원여러분의 참여를 독려합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강릉의 아름다운 해변을 품은 세인트존스 호텔에서 개최됩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지질 환경과 공학적 과제들 속에서, 우리가 축적해온 지식과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지질공학의 미래 비전을 함께 설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오랫동안 소원했던 동료 및 선후배 전문가들과 직접 마주하며 학문적 영감을 나누고, 끈끈한 네트워크를 복원하는 활기찬 교류의 장이 되기를 진심으로 희망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이번 연합학술대회를 더욱 빛나게 할 것입니다.
부디 바쁘신 일정 중에도 시간을 내어 주셔서, 강릉에서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지질공학회 회장 백용 올림.
안녕하십니까, 대한지질공학회 회원 여러분.
19대 회장 백용입니다.
벚꽃잎이 흩날리는 따스한 봄날이 계속되네요. 회원님들의 가정과 일터에 늘 건승과 평안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우리 학회는 그동안 여러 대외적인 여건과 변화 속에서 학술대회를 단독개최하였습니다.
올해 오랜만에 ‘지질연합학술대회’를 다시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지질 관련 유관 기관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통합의 장이 마련된 만큼, 이번 대회가 갖는 의미는 어느 때보다 깊고 특별합니다.
대한지질공학회에서는 전체행사와 별도로 특별세션과 세미나를 준비하였습니다. 지질공학회 회원여러분의 참여를 독려합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강릉의 아름다운 해변을 품은 세인트존스 호텔에서 개최됩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지질 환경과 공학적 과제들 속에서, 우리가 축적해온 지식과 최신 기술을 공유하고 지질공학의 미래 비전을 함께 설계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무엇보다 오랫동안 소원했던 동료 및 선후배 전문가들과 직접 마주하며 학문적 영감을 나누고, 끈끈한 네트워크를 복원하는 활기찬 교류의 장이 되기를 진심으로 희망합니다.
회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이번 연합학술대회를 더욱 빛나게 할 것입니다.
부디 바쁘신 일정 중에도 시간을 내어 주셔서, 강릉에서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지질공학회 회장 백용 올림.